영천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 점검 실시

  • 등록 2026.01.22 1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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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

 

[ 신경북일보 ] 영천시는 지난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재난·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인 이마트 영천점에서 진행됐으며,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명절 기간 중 화재, 붕괴, 정전 등 각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와 전기·가스·소방·건축 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 매뉴얼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토록 지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성 있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호규 기자 hkgyu6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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