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왕시의원, "한파 속 관급공사 속도보다 노동자 안전이 최우선"

“의왕문화예술회관, 의왕도시공사 사옥 공사현장 한파 안전 유의해야”

2026.01.20 09:30:11
스팸방지
0 / 300


사무실 : 경북 안동시 송현3길 12-5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사장 : 이호규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2-8686 | 휴대폰 : 010-9367-6000 이메일 :news4u@portalnews.co.kr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