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 "공공주택 ‘임대 안전망’과 '내 집 사다리' 다시 세워야"

공공임대, 공급 줄고 대기행렬 길어져… 재고 늘었지만 체감 주거안정 약해져

2026.01.22 08:30:10
스팸방지
0 / 300


사무실 : 경북 안동시 송현3길 12-5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사장 : 이호규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2-8686 | 휴대폰 : 010-9367-6000 이메일 :news4u@portalnews.co.kr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