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 도농복합시 농어촌 더 이상 차별받아선 안 된다.

전국 최초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가동, 제도 개선 논의 본격화

2026.01.23 11:10:24
스팸방지
0 / 300


사무실 : 경북 안동시 송현3길 12-5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사장 : 이호규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2-8686 | 휴대폰 : 010-9367-6000 이메일 :news4u@portalnews.co.kr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