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성창용 의원 경제적 약자가 교통비 더 내는 교통복지의 역설 끊어내야

지하철 없는 곳 살아서 교통비 더 내는 ‘복지의 역설’ 끊어야

2026.01.26 12:30:24
스팸방지
0 / 300


사무실 : 경북 안동시 송현3길 12-5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사장 : 이호규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2-8686 | 휴대폰 : 010-9367-6000 이메일 :news4u@portalnews.co.kr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