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읍성·장터거리, 전국 첫 근현대 문화유산 지구 지정 행정 절차 착수

2024년 법률에 따른 문화유산 보전 사업 시행
최대 800억 원 투입해 복원 및 보존 사업 진행
김광열 군수, 지역 브랜드 강화 목표로 매진

2026.03.04 15: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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