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신속한 민·관 협업으로 모터보트 전복사고 승선원 전원 구조

진하해수욕장 인근 전복사고, 신속한 민간 어선 섭외.. 해경 신속 대응 빛났다

2025.08.14 17:50:31
스팸방지
0 / 300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