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전통과 현대가 만난 쿨한 축제 '조선의 여름나기' 성황리에 마무리

물놀이, 공연, 체험,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만끽

2025.08.19 08:10:36
스팸방지
0 / 300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