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만난 이 대통령 "여러분 있기에 양국 더 큰 협력 이뤄낼 것"

23일 일본 도쿄서 현지 동포 약 200명 초청 간담회…모국에 대한 헌신에 감사 표시

2025.08.24 17:51:20
스팸방지
0 / 300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