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서석영 도의원, 62억 정화운반선 목적 잃고 연안만 맴돌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2025.11.28 17:30:0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