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는 8월 11일(월)에 경산발명교육센터에서 발명캠프(초등과정)이 실시됐다. 이번 과정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경산발명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8월 13일까지 운영되는 과정이다. 이번 발명캠프에서는 3D프린터기와 아두이노를 활용해 자신만의 RC카를 제작해보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3D프린터에 대해서 배워보고, 팅커캐드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자신의 RC카 부품을 모델링해보고, 아두이노를 활용해 무선RC카 모듈을 조립하고 프로그래밍해서 무선RC카 조정앱으로 작동해 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박혜옥 경산발명교육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단순히 3D프린터나 아두이노를 배워보는 활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RC카 만들기라는 주제를 활용해 직접 나만의 RC카를 3D모델링이나 아두이노를 활용해 프로그래밍해서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해 보는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기기 및 기술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과정을 설계해 보았다. 이를 통해서 학생들은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학습자의 관심과 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발명교육 프로그
[ 신경북일보 ] 경산시는 우리 시 포도 수출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경북통상(주) 수출 전문가 김병우 부장을 초대하여‘포도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자인농협 공선회와 남산 상대리 작목반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 점검, 품질 규격화, 포도 재배 교육 등 종합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이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시는 전국 포도 생산의 중요한 중심지로서 우수한 품질의 포도를 지속적으로 해외에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책을 마련하여 농가소득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 신경북일보 ] 경산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25 을지연습 국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하에 국·소·본부장, 충무계획 부서장, 군·경·소방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연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다. 을지연습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 연습으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 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전쟁 대비 정부 연습이다. 을지연습은 비상사태 때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 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형식적인 연습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안보 위협을 반영하여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윤희란 부시장은 보고회를 통하여 “시민이 을지연습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비상시 행동 절차를 숙달하여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는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적극 참여하는 연습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 신경북일보 ] 경산시는 폐기물의 재활용을 극대화하고 고품질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7일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관내 공동주택 5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른 것으로 의무 관리 대상은 300세대 이상 또는 150~300세대 미만 공동주택이다. 이번 합동 점검은 관내 공동주택 5개소를 방문해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현장을 점검하고 미비한 사항에 대한 안내로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 제도의 정착을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투명 페트병 전용 배출함 설치 여부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여부 ▲주민 대상 분리 배출제 홍보 여부 ▲분리 배출된 투명 페트병의 혼합 수거 여부 등이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은 무색투명한 생수 또는 음료 페트병만 해당되며 유색 플라스틱과는 별도로 배출해야 재활용품의 부가가치를 높여 기존 원료를 대체하는 재생 원료로 활용된다. 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투명 페트병을 분리배출 할 경우 환경보호와 더불어 재생 섬유 생산에 필요
[ 신경북일보 ] 경산시는 관내 중학생들이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자매도시 일본 조요시에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경산시 중학생 19명과 인솔 교사 및 담당 공무원 등 23명으로 구성되며, 참가 학생들은 일본 문화를 체험하고 청소년 외교관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교류에서는 조요시에 소재한 동조요중학교를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 시설 견학, 전통문화 체험 및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상호 우의를 다지고, 교토 및 오사카 지역의 주요 문화시설을 탐방하며 일본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이번 교류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와 조요시는 1991년도에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34년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으며, 경산시 청소년들의 국제적 마인드 함양을 위해 1994년부터 중학생
[ 신경북일보 ] 경산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및 언론 대응 실무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보도자료 작성 능력 향상과 언론 대응 실무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매일신문 사회2부 장성현 차장이 맡아, ▲능동적인 보도 자료 기고 전략 ▲핵심 중심의 문안 구성 방법 ▲AI 도구 (ChatGPT) 활용법 ▲언론 대응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ChatGPT를 활용한 실습이 병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키워드 구성, 문장력 보강 등 AI 도구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활용 실무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윤희란 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시]
[ 신경북일보 ] 경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8일 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경북 남부권(경산, 영천, 경주, 청도) 유, 초, 중,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특수교육실무사 94명 및 사회복무요원 10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및 효율적 지원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학생과 지원인력 모두가 행복한 교실을 위한 지원의 실제에 대해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또한, 지원인력의 교육회복 지원을 위한 향수와 석고방향제 만들기 힐링 체험으로 구성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거점 특수교육지원센터로 장애학생의 교육권 확보를 위하여 방학 기간에 지원인력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박혜옥(교육지원과장) 센터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현장에서 지원하느라 애써주시는 특수교육실무사와 사회복무요원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 신경북일보 ]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각급학교 급식종사자(조리사·조리원) 22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 중 급식종사자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제29조에 따라 실시한 이번 교육은 조리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에 대한 대응력과 안전보건에 대한 다양한 지식 및 기능습득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전보건공단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 △자살예방 인식개선 △온열질환에 의한 건강장해 순으로 진행됐다. 박혜옥 교육지원과장은 “학교 조리실은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과 고온의 작업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한순간 실수로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곳”이라며, “작업 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에는 차주식 위원(경상북도의회)과 경상북도교육청 관계자들도 참석하여 급식종사자들의 노고에 격려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교외 합동 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생활교육은 하양, 압량, 사동, 백천, 경산역, 경산시장 등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중·고등학교 생활교육 담당 교사, 경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주무관, 경산경찰서 소속 학교전담경찰관(SPO)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순회 지도를 실시했다. 지도 활동은 ▲청소년의 음주·흡연·폭력 등 비행 예방 ▲유해업소 출입 단속 ▲유해 환경으로부터의 보호 ▲현장 지도 및 귀가 조치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보다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는 경찰과 연계하여 신속하게 대응했다. 특히, 근무 중 발생한 사항은 지도일지에 상세히 기록하여 향후 생활지도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경산교육지원청 박경화 교육장은 “이번 교외 합동 생활교육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
[ 신경북일보 ] 경산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우리 소리 비추는 아이들’이 2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열린 ‘제13회 모여라!! 한음(국악)영재들 경연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종합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한 전국 규모의 전통음악 경연대회로, 1일과 2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16회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개인전)와 ‘제13회 모여라!! 한음(국악) 영재들 경연대회’(단체전)에 총 200여 명의 꿈나무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우리 소리 비추는 아이들’은 관현악 부문에서 수제천을 연주하여 완성도 높은 연주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의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배우고, 이를 훌륭하게 계승해 전국적인 무대에서 큰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국악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경산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는 2022년에 창단하여 그 해 최우수상, 2023년부터 2025년 3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