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이상우 울주군의원, “위탁 처리 시스템 마비 우려, 선제적 대책 세워야”

2026.01.16 13: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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