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진 북구의원, 기간제 노동자 ‘쪼개기 계약’ 지적…정규직 전환 촉구

1년에 계약만 4번, ‘쪼개기 계약’…처우도 타 지자체에 비해 열악

2026.01.26 12:30:59


사무실 : 경북 안동시 송현3길 12-5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사장 : 이호규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2-8686 | 휴대폰 : 010-9367-6000 이메일 :news4u@portalnews.co.kr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