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프리미엄 케이-푸드(K-푸드)의 유망시장 진출 가속화 현장 행보

중동 순방 후속 조치로 식량안보 협력 논의 및 할랄식품 수출 확대 지원

2026.01.28 11:30:24


사무실 : 경북 안동시 송현3길 12-5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사장 : 이호규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2-8686 | 휴대폰 : 010-9367-6000 이메일 :news4u@portalnews.co.kr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