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또 럼 당서기장 방한 계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열려

또 럼 당서기장 방한 계기 비즈니스 포럼 개최, 정부·기관·기업 총 500여 명 참석

2025.08.12 13:30:21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