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태클 하나로 남학생 꺾고… 레슬링 전국 1위 오른 여자 초등생 '화제'

“최초 여성 올림픽 금메달 딸 것”… 칠곡군 약동초 6학년 임하경의 꿈

2025.08.26 09:10:35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