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소버린 에이아이'보다 '독자 인공 지능'이 이해하기 쉬워요

국민 참여와 국어심의회 거쳐 외국어 40개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어

2025.08.28 12:50:51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