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전국 소상공인, 제주에서 화합의 장 열다

역대 최대규모의 동행축제, 제주에서 성대한 개막식 개최

2025.08.28 19:50:38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