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사태·교육감 중립 논란… 신뢰 회복이 우선”

교육감 직위의 무게 고려해 오해 소지 없도록 발언해야

2025.08.29 11:30:47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