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경찰위원회,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위한 전문가 의견수렴

분야별 전문가 초빙, 남원 유치를 위한 당위성 논의

2025.08.29 16:30:31


사무실 : 경북 도청길 경북대로 378 삼성 빌딩 301호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 발행인 : 김창현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8-8687 | 팩스 : 054-852-8686 | 휴대폰 : 010-4895-1495 이메일 : thdgusehd38930@hanmail.net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