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서울 올림픽대로를 수놓다

올림픽대로 초대형 디지털 전광판 통해 매력 발산, 관광객 유치 기대

2025.11.06 12:30:22


사무실 : 경북 안동시 송현3길 12-5 등록번호 : 경북, 아00843 | 등록일 : 2025-06-19 |사장 : 이호규 | 편집인 : 이호규 전화번호 : 054-852-8686 | 휴대폰 : 010-9367-6000 이메일 :news4u@portalnews.co.kr Copyright @신경북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