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살인’ 남양주 사건에 이 대통령, 관계자 감찰 지시

관계자 감찰 및 엄정 조치 지시한 이 대통령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대응 질타
피해자 보호 조치 강화 및 신속 추진 지시

2026.03.17 10: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