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예술로’ 사업, 예천 원도심에 문화 바람 분다

빈 점포와 유휴 공간을 예술 공간으로 활용
기억현상소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 유도
수집된 기록은 문화창작지구 조성 기초 자료로 활용

2026.03.16 10: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