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예비 청년농부 멜론팀(팀장 차준우)에서 2026년 2월 20일 직접 재배한 멜론 240kg을 상주시 기초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이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8개소를 통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예비 청년농부 멜론팀은 ICT 기반 환경관리와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을 준비하고 있으며, 배움의 과정 속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를 실천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
차준우 팀장은 “추운 겨울,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달콤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멜론을 준비했으니,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상주시 기초푸드뱅크는 지역 내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나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 및 후원품 기부를 상시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