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 준비를 위해 2월 26일 학교 안전 현장 종합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생 안전, 시설 안전, 산업 안전 등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모든 학교가 자체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이후,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관계 공무원은 자체 점검 결과를 토대로 강구초등학교를 방문해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안전사고 위험성을 점검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으며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덕교육지원청도 안전한 학교생활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