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3일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을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신속집행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집행 로드맵이 공유됐다. 공단은 집행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에 기여하고, 예산의 조기 집행을 통해 사업 성과가 현장에서 빠르게 체감될 수 있도록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고회에서는 2025년 신속집행 실적, 2026년 상반기 목표액과 추진방향, 연간 및 상반기 집행계획, 부서별·월별 집행 일정, 집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대책 등이 논의됐다.
김재광 이사장은 "신속집행은 단순히 집행 속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시에 투입되어 현장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며 "부서 간 협업과 선제적 집행관리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 지역경제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