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달서천사업처는 지난 2월 25일, 상황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안전·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들의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에서는 안전사고 예방과 부정·부패 근절을 목표로 삼았다.
이날 대표 직원이 결의문을 낭독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관리, 법과 원칙 준수, 부당이익 배격, 상호 존중의 직장문화 조성 등을 다짐했다. 이어 전 직원이 "안전하게 일하고, 청렴하게 행동하자", "무재해! 무부패! 우리가 함께 이뤄내자" 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문기봉 이사장은 "안전과 청렴은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의 가장 기본이자 필수 가치"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