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가 2월 27일 영주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임시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22개 시·군 지역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4월 협의회 출범 이후 1년 동안의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각 지역의 교육 현안과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협의회는 영주 지역에서 모범을 보인 초·중·고등학생 10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했다.
김종민 연합회장은 경상북도 학교운영위원회가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각급학교, 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교육 자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용택 교육장은 2026년 임시회를 영주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의미를 두며, 시·군 지역협의회장 간 정보교류와 협조를 통해 경북교육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