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칠곡문화관광재단은 3월 10일부터 19일까지 소속 직원 24명을 대상으로 지역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칠곡군 내 다양한 관광지와 문화유적을 직접 방문해 지역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업무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재단 직원들은 왜관 지역의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칠곡생활문화센터 등 행정시설과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매원마을 등 역사적 장소를 차례로 찾았다. 이어 가산과 동명 권역에서는 송림사, 가산산성, 가산수피아 등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명소를 견학했다.
칠곡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막연하게 알던 우리 지역을 보다 더 잘 이해하고, 우리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