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3월 20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경기장 내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2026 KBO리그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개막을 앞두고, 야구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관람객의 이동 경로를 직접 확인하며, 경기장 내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비상 상황 대응 체계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삼성라이온즈는 KBO리그에서 관중이 많이 모이는 인기 구단이기 때문에, 매 경기마다 관중 밀집도가 높다"며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구장 내 위험 요소와 불편 사항을 미리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