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8월 19일 2025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8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을지연습 실시 중인 고령교육지원청 상황실을 시작으로 고령경찰서, 고령소방서, 고령군청 상황실을 차례대로 방문하여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고, 현장근무자들과 차례로 악수를 하며 훈련에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면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전과 같이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을지연습 기간동안 밤낮으로 훈련에 참여하는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 을지연습이 전시 또는 재난상황에 고령군과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안보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기정예산 보다 298억원(6.04%) 증가한 5,229억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18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불요불급하거나 시급성이 낮은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확보된 재원을 민생경제 회복, 저출생 위기 극복, 각종 재난예방 및 복구, 주민 편익 증진 등 주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예산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97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20억 △성산어울림센터 건립사업 10억원 △대가야휴문화 유수사업 10억원 △다산면 청년복합귀농타운 조성사업 10억원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10억원 △그린바이오 소재 산업화시설 구축 10억원 △치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0억원 △고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0억원 등이다. 고령군은 “이번 추경은 단순한 예산 증액이 아니라, 군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 필요한 재원을 담아낸 의미있는 과정이었다. 앞으로도 고령군은 건전한 재정 운영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의회는 8월 18일 '2025 을지연습'에 참여 중인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 이날 의원들은 △고령소방서, △고령교육지원청, △고령경찰서, △고령군청을 차례로 방문하여 상황보고를 청취하고,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고령군의회 이철호 의장은 “국가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공무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쟁·테러 등 돌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고령군의회]
[ 신경북일보 ] 고령군 재향군인회(회장 문광주)에서 2025년 을지연습 기간 중인 8월 18일 을지연습 근무자를 격려하기 위하여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을지연습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고령군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단체로서 군민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 및 체제 수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한 군 통합방위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문광주 회장은 “을지연습 등 각종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 능력을 강화하여 앞으로도 고령군의 안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면서 재향군인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고령군 새살림봉사회(회장 이경화) 및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신선)는 8월 18일(월) 2025년 을지연습 기간 중 고령군청을 방문해 을지연습으로 고생하는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는 고령지역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배달봉사, 미용봉사,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결혼이민여성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연중 실시하는 사랑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농촌일손돕기, 바자회 개최에 따른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5 을지연습은 군·관·경·소방이 합동으로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하여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 이번 새살림봉사회 및 여성단체협의회의 따뜻한 격려는 근무자들에게 큰 힘이 됐으며, 현장의 사기를 한층 북돋우는 계기가 됐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6주 동안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년~2030년)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 주민욕구조사를 시행한다. 지역사회보장 주민욕구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하여 시행되는 4년 주기의 법정조사로, 아동돌봄·노인돌봄·정신건강 등 14개 사회보장 분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및 복지 욕구를 파악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조사원으로 활동하며, 수집된 자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고령군은 이번 조사에서 체계적인 조사 결과를 얻기 위하여 8.18.(월) 대가야 문화누리 취미교실에서 지역사회보장 주민욕구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수료한 조사원들은 가구 단위로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최화득 주민복지과장은“이번에 시행되는 지역사회보장 주민욕구조사는 앞으로 수립할 사회보장정책의 토대가 되는 만큼 고령군민들의 적극적인 조사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고령군]
[ 신경북일보 ] 우곡순그린마늘양파작목반(회장 최병열, 사무장 김정훈)은 지난 8. 12. 부터 8. 16.까지 4박 5일간 일정으로 중국 하남성과 하북성 일대 마늘·양파 재배단지 견학 및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견학은 국내외 농산물 유통 동향과 생산기술을 공유하고 새로운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목반 회원들은 현지 마늘·양파 주산지, 작업 현장, 농산물 유통 시장 등을 직접 둘러보며 중국의 농업 정책과 농산물 유통 구조를 체험했다. 작목반 관계자들은 특히 기후에 따른 마늘·양파 재배 방식의 차이, 대규모 계약 재배와 물류 유통 체계 등은 향후 작목반 운영과 경쟁력 강화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평가하고 있다. 우곡순그린마늘양파작목반 최병열 회장은 “이번 견학 및 단합대회를 통해 세계 농산물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작목반이 단순한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 및 유통 그리고 수출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고령을 대표하는 작목반이 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곡순그린마늘양파작목반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의회는 8월 18일,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어 고령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후보자 이승익 씨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올해 5월 '고령군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정 이후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고령군의회 개원이래 최초로 시행된 인사청문회다. 청문회는 후보자의 선서, 모두발언을 청취한 뒤, 위원들의 질의·답변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후보자를 상대로 고령문화관광재단의 정책 방향과 운영 과제, 조직 관리, 재원 확보 방안, 지역 관광자원 개발 전략 등에 대한 견해를 묻고 날카로운 검증을 펼쳤다. 이번 인사청문에서는 후보자의 ▲경영능력 ▲고령 문화관광 분야 이해도 ▲업무수행능력 ▲비전 제시 능력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했다. 위원회는 “관광 분야의 전문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언론인 경력에서 형성된 폭넓은 네트워크와 마케팅 능력, 공모사업 참여 의지, 콘텐츠 개발에 대한 열정을 높게 평가한다”며 “대표이사 직무 수행에 적격하다”고 종합 의견을 밝혔다. 김명국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인사청문회는 군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의회의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이 지난 13일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8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비전 등 핵심내용을 공유하고, 국정기획위원회 발표 영상을 전 간부 공무원이 함께 시청했다. 이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대한 통일된 이해를 바탕으로, 고령군이 나아갈 구체적인 대응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치분권 기반의 5극 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이라는 새 정부의 방향이 지역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는 이남철 군수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에 군은 지역의 핵심 신규사업과 국정과제를 정밀하게 연계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회의 말미 구체적인 지시를 통해 강력한 추진을 주문했다.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이 새 정부 국정 운영의 핵심 기조인 만큼, 우리 군이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주도적인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이제 국비 확보를 위해서 과거와는 다른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
[ 신경북일보 ] 고령군은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단위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엄중해짐에 따라, 주민들의 비상대피 요령 숙지와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 시간에는 경계경보 발령과 함께 전 지역에서 민방위 사이렌이 울리며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인 고령군청, 대가야문화누리, 고령교육지원청 및 추가 지하 시설인 다산면행정복합타운이 대피소로 운영된다. 이번 훈련에는 군청을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등이 합동으로 참여해 대피 유도, 인원 점검, 교통통제 등 실전형 훈련을 진행한다. 아울러, 대가야읍 헌문교차로에서 고령광장사거리까지 교통통제가 이루어지는데 통제구간에서 운전 중인 경우 경찰 및 민방위 요원의 지시에 따라 정차한 후 라디오 방송 등을 청취해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공습 상황 발생 시 소방차, 구급차 등 비상 차량이 원활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민방위훈련은 실제 위기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대비책”이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고령을 만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