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청도군수 김하수는 10개월전 청도군 모요양원 사무국장(여) 에 특별한 사유없이 요양원 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모사무국장이 근무하느냐고 묻고 원장이 금무하고 있다고 하자.
욕설을 썩어 사무국장에게 왜말을 함부로 하느냐는 뜻으로 욕설썩인 협박성 언동을 하자.
"요양원 원장이 "군수님의 말씀이 너무심합니다 왜그런 말씀을 하느냐고 하자 "군수왈 내가 욕을
잘한다는 뜻으로 요양원 원장에게 이야기를 하여 무리를 일르키고 있다,
한편 요양원 사무국장(여)의 언동은 "군수에게 직접 했는 말이 없다고 하고 있으며 지난 초 사무국장은 김하수 청도군수를 모욕죄로 수사 기관에 고소했다,
사실을 밝히기 위해 청도군수 김하수 에게 수차 전화 했으나 통하가 되지 않았다.
출처 언론을 통하여 취득한 사실을 취재한바 사실로 들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