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이 2월 25일 예천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방과후 강사와 위탁업체 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농산어촌 순회방과후 전문강사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마련했다.
이번 순회방과후 사업에는 관내 21개 초·중학교 중 16개교가 참여하며, 총 59개 클래스에서 연간 3,402시간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렴서약식, 안전교육, 아동 학대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내용이 진행됐다. 이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과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조치로 마련됐다.
김성중 교육장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강사들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강의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교, 학부모, 교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과후 교육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