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교육지원청은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2026학년도 신학기 준비를 위한 학교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 기간 동안 각 학교에서는 자체적으로 안전 상태를 확인했으며, 일부 학교에는 교육지원청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특별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은 학생 안전, 산업 안전, 시설 안전 등 세 가지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세부적으로는 통학 안전, 미세먼지 대응 및 공기정화장치와 정수기 관리, 현업근로자 산업 안전, 급식실과 통학 지원 안전, 학교 시설물 및 화재 예방, 학교 내외 공사장, 기숙사 안전 등 7개 항목이 포함됐다.
황영애 교육장은 "학교 안전은 교육의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종합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