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북부동 분회가 25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북부동 관내 15개 경로당의 회장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6년도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보조금 집행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서문수 북부동 분회장은 각 경로당 회장들에게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한 데 대해 감사를 전하며, "올해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존경받는 노인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북부동장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어르신들이 언제나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시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