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열고, 2026년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는 제5기 연차별 시행계획의 결과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 이어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계획이 참석자들에게 차례로 보고됐다.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 관련 기관, 시설, 단체의 대표자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 등 17명, 그리고 당연직 공무원 5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에 참여하며, 민간과 공공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주요 사안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참여해주신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상주시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