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상주시는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헌신동 상주일반산업단지 인근 양지유통 앞 벽면의 노후 경관물을 교체했다.
정비가 이뤄진 장소는 국도 25호선 진출입로에 위치해 외부 방문객의 통행이 잦은 곳이다. 도시과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2월 13일, 해당 벽면에 부착된 7개의 노후 경관물을 철거했다. 이후 3월 6일에는 상주모자축제, 청리면 존예원 등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경관물 8개(파나플렉스 실사 출력, 액자형)를 새로 설치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낡고 방치된 경관물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아름다운 상주'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