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이 2026년 3월 11일 대회의실에서 '2026 영양교육 소통대길 톡'을 열어 교육공동체와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 박근호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도교육청 관계자,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교장단,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학부모회,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봉사자회, 마을학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박근호 교육장은 업무 보고를 통해 특색교육, 학교 지원, 교육환경 개선, 현안 사항을 차례로 설명했다. 특색교육으로는 '빛나는 문향의 얼잇기', '영양사랑 나라사랑 마음 키우기', '해달뫼 생태환경 교육' 등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달뫼 공동교육과정', '마을학교 지원',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 확대' 등 다양한 학교교육 지원과 함께 영양초 학교복합시설, 영양도서관 개관 등 교육환경 개선 성과를 강조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오늘 소통대길 톡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지역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면서 정책을 수립하고 삶의 힘을 키우는 따뚯한 경북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