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김천시 전기공사협의회가 김천복지재단에 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천시 전기공사협의회는 지난 3월 16일 김진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김천복지재단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이 협의회는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천시청 전기직 모임인 투투나인과 함께 2011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시설 점검, 노후 설비 교체,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등 다양한 전기 관련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도 김천시 전기공사협의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김진태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천시 전기공사협의회에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