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논공효천장학회는 지난 20일 논공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7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회 임원, 장학생,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수여식에서는 대학생 9명과 고등학생 2명 등 총 11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2,400여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회는 올해 1~2월에도 지역 초·중학교 졸업생 6명에게 200여만 원을 지원하는 등, 올해 들어 총 1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무열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 수여가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금 지급을 통해 논공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