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예천군이 저출생 문제 대응과 아이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예천군에 거주하는 임신부와 2026년에 태어난 영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육아에 도움이 되는 도서와 유아용 그림책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예천군은 초보 부모들에게 출산과 육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첫 그림책을 선물함으로써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매월 10일까지 군청 문화관광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주민등록등본과 함께 출생증명서, 임신확인서, 산모수첩 등 임신 또는 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예천군은 제출된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매월 20일 이후 택배를 통해 도서를 수령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