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문경문화예술회관이 4월 10일과 11일 오후 7시 30분, 문희아트홀에서 연극 '아모르파티'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극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달동네에 거주하는 70대 만돌 할아버지와 옥분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 그리고 20대 친구 우주와 정복 사이의 엇갈린 감정을 각각의 에피소드로 그린다. 작품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랑의 모습을 통해, 70대와 20대 커플이 운명을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관객에게 전한다.
관람권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3,000원에 판매된다. 예매는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대공연장 현장과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공연 및 예매 관련 정보는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