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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시즌 첫 대회서 금 2·동 2개 수확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완벽한 팀워크 발휘
나성승·신태양 조, 남자 복식 결승에서 금메달 차지
오종환 단장,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고 다짐

 

[ 신경북일보 ]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이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김천시청은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첫 대회에서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남자 복식 부문에서는 나성승·신태양 조가 결승에서 호흡을 맞추며 금메달을 추가해, 단체전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팀에 안겼다.

 

또한, 남자 단식에 출전한 유태빈 선수와 여자 복식의 김보령·박슬 조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해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오종환 배드민턴단장은 "올 시즌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시즌에도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오종환 단장을 비롯해 21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태빈, 조현우, 박가은, 박슬 등 국가대표 선수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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