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문경시가 3월 25일 강원도 태백을 방문해 2026 신성장 동력 TF팀의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신성장 동력 TF팀은 2022년 9월 정책기획단 신설 이후 문경시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활동 중이다. 이 팀은 매월 두 차례 추진전략 보고회를 열어 핵심 과제 점검과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현재 주흘산 케이블카, 문경새재 관광지 개발 등 26개 주요 전략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발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문경시는 특히 세계적 수준의 케이블카 조성을 중점 사업으로 삼고 있다. 이번 견학에서는 태백 365 세이프타운 케이블카를 방문해 시설 운영, 안전 시스템, 관광 연계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TF과제를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며, "문경시 전략과제에 이를 적극 반영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