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경북일보 ] 칠곡군의회가 1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결산검사위원단은 대표위원 이창훈 의원을 비롯해 삼화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 김준호, 진명세무법인 재무전문가 류해열, 그리고 칠곡군 전직 공직자 최일영 등 네 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 동안 시행된다. 검사 대상에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기금결산, 재무결산,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및 결산서 첨부서류 등이 포함된다. 위원들은 예산이 본래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에서 "칠곡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필요하다"며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