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새만금개발청은 8월 28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저연차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새만금 뉴웨이브(New Wave, 뉴웨이브)’와 김의겸 청장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취임한 김의겸 청장과 뉴웨이브 회원들이 함께 하는 첫 소통의 자리로, 변화하는 조직 구조에 맞춰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의겸 청장과 뉴웨이브 회원들은 △직장에서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 △서로 궁금한 점 묻고 답하기 등을 주제로 세대 간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뉴웨이브 회원들이 제안한 ‘새만금청 조직문화 10대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직원들이 앞으로 개선하고 실천해야 할 사항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나눴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가 일하고 싶은 근무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새만금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길”이라면서, “신바람 나게 일하고 성장하는 경쟁력 있는 새만금개발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
[ 신경북일보 ] 전화금융사기나 금융투자사기, 온라인 신용사기 등 불법스팸을 통한 불특정 다수 대상의 피해 사기와 관련해 이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불법스팸을 통해 기관이나 온라인 대출 사칭 유인 등으로 고액의 피해를 야기하는 경우가 있다며 28일 다중피해사기 예방을 위한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다중피해사기란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높은 수익률 보장 등 과장‧허위 광고로 유인하는 금융투자사기(투자리딩방), 이성적 호감을 가장해 접근한 후 금전적 이득을 취하는 금융사기(로맨스스캠), 대리 구매를 요구하며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예약어김(노쇼) 등 불특정 대상을 상대로 한 사기를 말한다. 불법스팸을 통한 다중피해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방통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세 가지’와 ‘반드시 해야 하는 세 가지’를 안내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는 ▲문자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Uniform Resource Locator) 누르지 않기 ▲누군지 모르는 발신자와 통화하거나 전화하지 않기 ▲유선상에서 개인정보 주지 않기 등을 강조했다. 반대로 반드시 해야 할 것
[ 신경북일보 ]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을 품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 ‘국가상징구역’ 조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들어서게 될 ‘행정중심복합도시 국가상징구역’의 마스터플랜 공모를 오는 8월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동(S-1생활권)에 위치한 국가상징구역은 6개의 생활권이 링(ring)모양의 환상형(環狀形) 구조를 이루고 있는 도시의 중심부 전월산과 원수산 자락 아래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 앞으로 금강이 흐르고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국가상징구역 대상지는 여의도의 약 75% 규모인 약 210만㎡이며, 크게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시민들을 위한 공간 등 3개의 공간을 중심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이번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는 국가상징구역 조성의 첫 단계로서 국가상징구역 전체에 대한 밑그림인 도시설계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공모 결과를 토대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및 국회세종의사당에 대한 건축설계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의 주안점을 살펴보면 우선
[ 신경북일보 ] 고용노동부는 8월 29일부터 사업장의 산재 위험상황을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일터 신고센터」를 개설한다. 「안전일터 신고센터」를 통해 국민 누구나 사업장의 산재 위험상황을 발견하거나, 노동자가 안전조치 없이 위험한 상황에서 작업을 해야만 하는 경우 노동부로 알리고 대처를 요청할 수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안전일터 신고센터」에는 ①안전조치 없이 이루어지는 작업 상황, ②붕괴·화재·누출 등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사고 징후가 있는 경우, ③산업재해 발생 사실을 숨기려고 하는 경우(산재 은폐)에 대해 신고할 수 있다. 노동자 본인이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경우는 물론, 일반 시민이 위험한 상황을 발견한 경우에도 신고가 가능하다. 신고가 필요한 경우 컴퓨터(PC), 모바일(휴대전화, 태블릿) 등으로 ‘노동부 노동포털' 또는 노동부 홈페이지 ‘민원 - 민원신청(온라인민원신청)’를 통해 「안전일터 신고센터」로 접속해 신고할 수 있다. 「안전일터 신고센터」로 접수된 신고는 해당 사업장 소재지 관할 관서 산업안전감독관이 신고 내용을 확인하고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사
[ 신경북일보 ] KTV 국민방송 대통령 현장 행보 유튜브 채널 ‘KTV 이매진’이 구독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20만 구독자 달성은 지난 6월 10만 명 돌파 이후 만 2개월 만으로 이는‘KTV 이매진’채널이 국민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채널임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다. 역대 정부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KTV 이매진’ 채널은 지난 6월 4일 채널이 오픈한 이후 12일 만에 구독자가 10만 명을 달성하며 정부 기관 유튜브 채널 개설 이래 가장 빨리 실버버튼을 획득했고, 28일 오전 10시 현재 20.7만 명(누적 조회 수 3,389만)으로 10만 명 달성일 이후 96.8% 상승했다. 지난 3개월간 하루 평균 39만회가 조회됐으며, 월 평균 271만명 이상의 순 시청자가 이 채널에서 대통령의 행보를 확인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번 20만 구독자 달성은 대통령 행보를 가장 정확하고 신속하게 국민께 전달하는 ‘무편집 동영상 제공’이라는 서비스 혁신에 힘입어 가능했다. 대통령 동정을 담는 콘텐츠가 국민에게 제공되기 시작된 이래 최초로 제공된 ‘무편집 동영상’ 서비스는 영
[ 신경북일보 ]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첫 실전 대응훈련이 펼쳐졌다. 인사혁신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비한 실전 모의훈련’을 최초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인사처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 안내서(매뉴얼)에 따라 개인정보 분실·도난·유출 사고 발생 시 단계별 행동 절차를 정확히 숙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해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출장 중 개인정보가 담긴 종이 인쇄물을 분실한 상황 등 발생 가능한 가상의 개인정보 유출 상황(시나리오)을 가정해 실제처럼 진행됐으며, 개인정보 취급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사고 발생 시 72시간 이내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사고 대응 체계 안내 ▲정보 주체 유출 통지 문안 및 신고서 작성 ▲언론 대응 순으로 이뤄졌다. 김성훈 기획조정관은 “앞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대비한 실전 모의훈련뿐만 아니라 유출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국민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사혁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