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문경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과 건설 현장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8일까지 폭염대비 건설 현장 안전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문경시가 발주한 공공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식수 제공 ▲냉방·통풍장치 및 그늘막 설치 ▲휴게시설 설치 ▲보냉 장구 착용 ▲응급조치 체계 등 ‘온열질환 5대 예방수칙’ 이행 여부 등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지도한다. 또한 문경시는 폭염뿐만 아니라 호우·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공공 건설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대학 건설과장은 “폭염 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 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예방 중심의 현장 점검으로 사고 없는 안전한 공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
[ 신경북일보 ] 문경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대한 국비 지원이 늘어남에 따라 8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문경사랑 상품권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인당 4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농협·축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등 40개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2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어플리케이션'으로 지류 포함 70만 원까지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문경사랑 상품권 사용처는 일반 음식점, 이·미용업 등 관내 4,000여 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 및 이차보전 지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
[ 신경북일보 ] 문경시는 7월 30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5년 농축산물 가격 안정 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열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총 9개 품목에 대한 생산비와 최저가격을 확정했다. 심의 결과, 한우·사과·오미자 등 문경을 대표하는 주요 품목에 대해 도매시장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할 경우 차액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결정된 생산비와 최저가격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2025년 말까지 게재된다. 발생 건별로 지원이 발동되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1년 동안의 발생 내역을 취합한 뒤 다음 해에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조치는 지속적인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생산에 대한 의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제도적 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품목별 특성과 유통 시기,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한 탄력적인 운용 기준이 마련되어, 기금이 정교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문경시는 향후에도 도매가격, 생산비 등 시장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 신경북일보 ] 문경시와 문경관광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2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문경 에코월드에서‘문경 에코월드 캐릭터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인기 캐릭터인 ▲1주차 ‘헬로카봇’, ▲2주차 ‘브래드이발소’, ▲3주차 ‘로보카폴리’순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공연이 펼쳐진다. 각 공연은 45분간의 뮤지컬 형식 쇼와 15분간의 포토타임으로 구성돼,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오후 1시에는 특별 퍼레이드 행사도 마련돼 현장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에코월드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에 한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매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캐릭터쇼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앞으로도 에코월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
[ 신경북일보 ] 문경시 평생학습관은 2025년 하반기 수강생 총 760명(각 과정별 상이)을 8. 1. ~ 8. 11.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경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문경시청 홈페이지 내 통합예약신청(교육·강좌 내 평생학습관)으로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자격증 취득과정, 외국어 과정, 취미 및 자기계발 과정, 야간과정 등 총 34개 과정으로 구성됐고, 모집인원은 과정별 16 ~ 60명으로 다양하여 신청 시 확인이 필요하며, 교육은 8월 20일부터 15주간 주 1회로 진행된다. 정길라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강좌를 마련해 학습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
[ 신경북일보 ] 문경시 보건소는 지난 29일 화요일 제1회의실에서 보건지소·진료소 직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보건사업 점검 회의를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보건소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사업의 내실화 및 보건소와 협업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실무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했다. 또 ‘즐겁게 일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직원 간 소통 강화 및 웃음 가득한 업무환경을 확산시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자 다짐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회의를 통해 관할 지역에 보건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많은 시민이 보건서비스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친절하고 활기찬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
[ 신경북일보 ]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뮤지컬 ‘오즈의 의류 수거함’을 8월 15일 19:30, 16일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유영민 작가의 ‘오즈의 의류 수거함’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공연이며, 주인공 도로시가 돈을 벌어 호주로 떠나기 위해 매일 밤 의류 수거함 속의 헌 옷을 빼내어 팔고 의류 수거함을 통해서 195, 마녀, 마마, 숙자 등을 만나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이 연대하여 상처들을 치유해 나가는 내용이다. 각자 여러 가지 이유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보듬고 함께 치유해 나가는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따뜻한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문경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초등학생이상관람가)이며, 오는8월 5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
[ 신경북일보 ] 문경시는 지난 28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시작과 함께 신속 지급을 위한‘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14개 읍면동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요청하면, 해당 주민을 방문하여 신청서 접수, 방문 및 지급 등 추진하고, 복지 부서와 연계, 사회복지협의회 등 활용하여 취약계층을 사전 감지하여 요청 전에도 사전 실시한다. 문경시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 요청 시 해당 주민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급준비 완료 후 재방문하여 소비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문경시에 따르면 28일 기준,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 65,706명 중 전체 신청률이 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온라인 24,708명, 오프라인 15,374명이 신청했다. 이번 1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 계층과 일반 국민은 2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3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5만 원의 소비쿠폰을 받을 수 있고 이후 2차로 소득 상위 10% 계층을 제외한 모든 대상자에게 10만 원의 소비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nb
[ 신경북일보 ] 문경시는 도심 내 벚나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벚나무 사향하늘소 방제를 위해 친환경 방제기술인 ‘끈끈이 롤트랩’기술을 도입해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벚나무 사향하늘소 유충은 나무 내부를 갉아먹어 수목을 고사시키는 대표적인 해충으로, 특히 도심 내 가로수의 생장을 저해하고, 수목 목질부의 목설을 분비하여 도시 경관을 해치는 등 시민들의 생활 환경에도 심각한 위협을 가한다. 문경시는 기존의 화학약품 살포 방식에서 벗어나, 끈끈이 롤트랩을 나무 수피에 감아 성충이 수목 내부로 침투하거나 탈출하는 것을 차단하는 친환경 롤트랩 기술을 채용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방제를 한다. 특히, 시가지를 관통하는 모전천 일대 가로수 관리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끈끈이 롤트랩과 직접 접촉할 경우 접착력 저하로 방제 효과가 떨어지며, 피부에 해로워서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지성환 문경시 산림녹지과장은 “친환경 방제 전략을 통해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벚나무사향하늘소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 신경북일보 ] 7월 30일 부터 8월 10일까지 전 연령의 탁구선수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탁구대회 및 제14회 대한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전국 탁구대회(대한탁구협회 주최, 문경시탁구협회 주관)가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다. 대통령기 탁구대회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U-15 중등부, U-18 고등부, 일반부의 경기가 치러지며, 8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은 U-12 초등부와 대학부의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종목은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 단식, 남․녀 개인 복식으로 진행된다. 생활체육 탁구대회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실버부(라지볼)와 일반부가 각각 3그룹으로 나뉘어 단체전 및 개인전을 치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전국의 탁구 선수 및 동호인 여러분을 스포츠 도시 문경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대회 기간 동안 문경의 자연과 문화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 특히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 속에서 건강관리에 유의하여 모두가 무사히 경기를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