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WE KOREA 소속 회원 최문경은 지난 21일, 백미 20포(90만원 상당)를 대구 남구에 기탁했다. WE KOREA는 대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으로 이날 후원한 백미 20포는 봉덕3동과 대명3동에 각 10포씩 전달되어 저소득 주민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위코리아 회원 최문경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 신경북일보 ] 대구 남구청년센터는 지난 7월 24일, ‘2025 전국청년센터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교류회’를 대구 남구청 드림피아홀, 남구청년센터 및 남구 일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이자 대구 남구청장인 조재구 남구청장의 방문환영 메시지를 시작으로, 전국의 청년센터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센터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운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본 교류회는 전국청년센터협의회 소속 청년센터 대표 및 실무진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국 39개 지자체 청년센터가 참여해 각 지역의 공간 운영 방식, 프로그램 사례, 민·관 협업 구조 등을 공유했다. 남구청년센터를 비롯해, 남구청이 조성한 공공 공간들을 함께 탐방하며, 청년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을 살펴보고 청년센터 실무자 간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센터 간 논의에 그치지 않고, 센터 운영 방식, 프로그램 구성, 지역사회 협업 사례 등 실무 중심의 토론과 현장 탐방을 통해 실질적인 교류 효과를 높였다. 참여자들은 남
[ 신경북일보 ] 대구 남구와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5일, 식도락 연구소(남구시니어클럽)에서 20여 명의 남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어르신표 손맛 배달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어르신표 손맛 배달 사업』은 ‘2025년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타운홀미팅’에서 주민이 직접 제안하여 남구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남구시니어클럽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식도락 연구소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손수 반찬을 조리하여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배달함으로써, 단순한 반찬 지원사업을 넘어 이웃 간의 따뜻한 정서적 교류를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장애인 가구는 '남구 가족돌봄 발달장애인 심층사례 사업'을 통해 선정됐으며, 돌봄이 시급한 장애인 52가구를 대상으로 영양가 있는 반찬을 제공하여 영양 불균형 해소와 지역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하고자 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2025년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타운홀미팅’에서 주민들과 동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 신경북일보 ] 대구 달서구는 지난 26일 오후 본리어린이공원에서 열린 '2025 청년 플리마켓'이 청년 셀러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는 상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청년들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에는 ▲수공예품, 의류, 패션잡화 등을 판매한 청년 셀러 25팀과 ▲중고물품 나눔 부스를 운영한 주민 16팀이 참여해 지역 자원의 선순환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청년정책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 ▲다양한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과 풍선아트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2025 청년 플리마켓'은 청년의 자립 기반을 돕고 건강한 청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참여형 플랫폼으로 총 3회 운영되며, 다음 행사는 9월 20일‘청년의 날’과 연계해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셀러 모집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든 이번 플리마켓은 달서구가 지
[ 신경북일보 ] 대구 달서구는 8월 14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5 꿈그린 스마트달서 드론캠프’를 달서디지털창작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달서 드론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미래세대에게 디지털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달서구는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차세대 드론 인재를 육성하고자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 캠프는 총 3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72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교육은 드론의 기본 구조와 원리를 배우는 이론 수업과, 실내외 드론 비행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실습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되며, 실무형 체험을 통해 드론 기술의 활용성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한편, 달서구는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 확산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인증 이후 생활 SOC 디지털화, 디지털 체험센터 운영, AI 기반 행정 혁신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신경북일보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대구 동구지회는 오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대구 동구 관내 7개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어르신들의 응급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점차 더 많은 경로당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안보활동 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 주시는 특수임무유공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이 위기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한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동구청]
[ 신경북일보 ] 대구 동구청은 7월28일부터 오는 8월29일까지 ‘2025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구민 중 지역사회 발전, 타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 이웃 돕기 등으로 타의 귀감이 됐거나 문화·예술·과학·체육·경제 분야 진흥에 공적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접수는 거주지 동장이나 구청 부서장 또는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등을 구청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동구인상 시상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2025 구민 화합 행사 개최 시 수상자에게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증서를 수여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봉사하시는 분들 덕분에 우리 동구가 따뜻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뒤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분들의 선행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후보자를 적극 발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7년 ‘향토봉사대상’으로 시작된 ‘자랑스러운 동구인상’은 2004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어, 총 8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뉴스출처 :
[ 신경북일보 ] 대구 동구청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여름축제 ‘두두썸동(두근두근썸머동구)’이 지난 26일, 동촌둔치 공영주차장에서 2만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두두썸동’은 무더운 여름철에 맞춰 시원한 체험과 즐거운 볼거리, 그리고 동구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기획된 동구 최초 여름 테마 축제로, 이번 축제를 통해 활기찬 관광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출발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했다. ‘폭염타파 챌린지’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형 게임이 펼쳐졌고, ‘워터서바이벌’에서는 물총을 활용한 대규모 물놀이가 진행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웃고 뛰며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낭만 수제맥주펍’에서는 전국 각지의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제공됐으며, 청년들의 에너지가 넘친 댄스경연대회 ‘썸머 무브 잇’은 관객의 열띤 호응 속에 축제의 흥을 더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워터밤 콘서트’였다. 노라조, 효린, 박명수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물과 음악이
[ 신경북일보 ] 대구 동구 블로그가 2025년 최고의 블로그로 선정됐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24일, ‘2025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지방자치단체 구(區)분야 블로그 대상을 수상했다. 2012년 8월 블로그 개설 이후 처음 있는 일로, 동구 블로그가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게 됐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 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 인터넷 서비스 시상식이다.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분야 15개 지표를 예선, 본선, 결선, 최종 평가까지 총 4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구 동구는 특히 지난해 선보인 SNS 캐릭터 동구르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단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잘 정돈되어 시각 완성도가 높고, 동구르르 캐릭터가 단순한 마스코트를 넘어 블로그 전체를 관통하는 브랜딩 요소로 잘 활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동구 가치를 높이고 주민들
[ 신경북일보 ] 대구 수성구는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의 생명을 보호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한 고독사 위험요인을 해소하기 위한‘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9세~39세 청년 중 고독사 위험이 높은 이들을 대상으로, ▲심리회복 ▲관계회복 ▲일상회복 ▲통합적 지원체계 유형으로 구성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청년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자립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둔다. 사업수행기관으로 수성구가족센터, 지산·범물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며, 이들 기관이 대상자 발굴과 심층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신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위 수행기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수성구는 ▲고독사 예방·관리사업 ▲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 ▲ 뚜비행복잇GO 이웃돌봄단 운영 ▲AI 활용 안부확인사업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해 다각적이고 선제적인 사업들을 함께 운영하며 ‘포괄적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들의 고립문제는 개인의 고통을 넘어 우리 사회 전반의 문제이다.”며 “이 사업을 통해 고립된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