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성주로타리클럽(회장 송원학)은 지난 6월18일 취임식 행사때 화환대신 기탁받은 쌀 320kg(80만원상당)를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주민복지과에 전달했다. 성주로타리클럽은 매년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새집을 선물했는데 현재까지 사랑의 집짓기 7호가 준공됐고, 관내보육시설 아동들에게 꿈을 주는 테니스강습 레슨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치아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건강이 좋지 않은 저소득 대상자 27명에게 임플란트 시술 등 치과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임 송원학 회장은 “1년이라는 임기가 짧지만 그동안 로타리클럽에서 배운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힘든분들이 웃을 수 있는 날이 많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 신경북일보 ] 성주군 무궁화어린이집(원장 김학순)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8월 26일, 성금 50여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기탁금은 원내 프로젝트 일환인‘아나바다’행사에서 마련됐다. 이 행사는 원아와 학부모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다시 판매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수익금은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 김학순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모은 성금이 수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아이들과 학부모님,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모아주신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수재민들에게는 힘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 신경북일보 ]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65)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 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농진청 선정)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됐다. 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풍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수차례 내린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대풍년의 결실을 맞이하여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힘써주신 농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모두 무탈히 풍요로운 수확의 결실을 맞으시길 기원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첫 수확한 벼는 농가에서 직접 도정하여 기부할 예정이며 이 쌀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 신경북일보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는 지난 8월 23일, 복지관 내에서 지역 아동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2025 키즈 썸머 페스티벌 - 오싹오싹 & 신나는 여름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아동과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페스티벌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우는 종합 에듀테인먼트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행사에서는 전문 분장사의 손길로 오싹하면서도 귀엽게 변신한 아이들이 특별히 마련된 포토존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평생 간직할 추억의 사진을 남겼고, 체험 프로그램인 '비밀의 집'은 공포와 스릴을 동시에 자극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키즈 디제잉과 댄스파티로 DJ들의 짜릿한 디제잉 퍼포먼스는 참가 아동 모두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아이들은 신나는 음악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춤추고 뛰놀며, 평생 잊지 못할 여름 날의 가장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 아동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미래 세대가 빛나는 성주를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
[ 신경북일보 ] 울진군은 지난 8월 22일 2025년 UFS 연습의 일환으로 기성면 울진비행장에서 대규모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테러 위협과 APEC 국제행사 개최에 따른 안보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자 비행장 핵심시설에 대한 다양한 공격 상황을 가정하여 전개됐으며 울진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해룡여단 울진영양대대, 사단 화생방대대CSRT, 울진군청, 부산지방항공청, 한국공항공사, 경북경찰청, 울진경찰서, 경북소방본부, 울진소방서, KT울진지점 등 100여명의 훈련 인력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주요 내용으로는 ▲거수자의 침투 시도와 레이더 폭발 ▲지상송신장치 테러 ▲항공기 피탈 시도 ▲화학물질 탐지 및 긴급복구 등으로 실제 상황에 준하는 대응 훈련이 이어졌다. 울진비행장은 대구공항 등 민항공사를 제외하고 경북 지역 내 유일하게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 핵심 시설을 갖춘 전략적 요충지로 해당 시설이 마비될 경우 국가 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훈련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비행장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핵심 시설”이라며
[ 신경북일보 ] 울진군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를 위해‘세자녀 이상 가족진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내 주소지를 둔 세자녀 이상 가족 중 막내가 13세 미만으로 치료목적의 진료비를 연 1회,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기준은 가족 전원의 병·의원 본인부담금, 약제비 등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진료비이며, 진료비 지원 제외 항목은 치료목적 이외 건강검진, 스켈링, 예방접종, 한의과 등 건강관리를 위한 진료비이다. 지원 신청자는 신청서, 진료비 및 약제비 영수증 원본,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신청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울진군 보건소 모자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사업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이가 행복하고 아이 낳기 좋은 울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울진군]
[ 신경북일보 ] 울진군이 여름철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색다른 야간관광 자원을 활용해 선보인‘야(夜) 울진’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어 관내 주요 해수욕장은 8월 24일을 끝으로 일제히 폐장하며 올여름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는 동해선 철도 개통으로 부산과 대구 등 대도시에서도 ITX-마음과 누리로를 이용해 한층 편리하게 울진에 닿을 수 있다. 바다 풍경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어 교통 자체를 하나의 즐거움으로 즐길 수 있다.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농어촌버스 무료화, 관광택시 운영 등 교통편의까지 제공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여름밤 밝힌‘야(夜) 울진’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린‘야(夜) 울진’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울진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왕피천 공원 케이블카·아쿠아리움·바닥분수, 성류굴,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봉평리 신라비 전시관,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요트학교 등 주요 관광지가 야간 연장 운영돼 큰
[ 신경북일보 ] 성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경주 강동워터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가족캠프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물놀이 활동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한 가족들은 워터파크 내 슬라이드, 파도풀, 유아풀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캠프 참여로 아이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성주군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보건·복지·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복지사업이다. 앞으로도 “양육자와 자녀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성주군드림스타트]
[ 신경북일보 ] 성주군은 오는 9월 4일 14시 40분부터 '2025 성주 올라이트 생명학교'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이자 다둥이 아빠인 정성호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다둥이 아빠 정성호의 육아 이야기”라는 주제로 다섯 남매를 키우며 겪은 생생한 경험담과 육아 노하우를 전달하며 저출생 위기 속에서 육아의 가치와 가족의 행복을 유쾌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식전 공연으로 저출생 부담 타파를 위한 ‘샌드아트 공연’과 군민 참여형 ‘4대 문화운동 서명 퍼포먼스’가 함께 열릴 예정으로 행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출산·육아의 어려움보다는 그 속에 담긴 기쁨과 보람 그리고 가족이 주는 행복의 가치를 발견하시기를 바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성주’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 신경북일보 ] 성주군사회복지협의회 설립 준비위원회는 8월 22일 오후 3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성주군사회복지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설립 준비위원회 위원, 성주군 내 26개 사회복지시설ㆍ기관ㆍ단체에서 가입한 회원 및 사회복지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통합돌봄 관련 특강, 창립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창립총회에서는 협의회 정관 확정과 임원진 선출이 이루어졌으며, 초대 회장으로는 지역복지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박용찬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장이 선출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사회복지협의회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군과 함께 협의회가 복지정책 개발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핵심 역할을 해 복지로 앞서가는 성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월 설립 준비를 시작해 5월에는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기인대회를 개최하는 등 정관 마련과 회원 모집에 힘써왔다. 향후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 ▲정책 제안 ▲지역 기관 간 연계·협력 사업 등을 통해 지역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