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지난 8월 1일, 6일, 7일 여성친화도시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공직자의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직급별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진흥원 전문 강사(정강준, 허영희, 이은희)를 초빙해 고위직과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각각의 직급에 맞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주수 군수를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에게는 4대 폭력예방 교육과 사례 중심의 토론식 성인지력 향상 교육을 병행하여 조직 내 성평등 리더십 강화와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성인지적 관점 내재화를 도모했다. 6급 이하 공무원 대상 교육은 현장 중심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토론식 교육으로 구성되어 실무자의 관점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일상 행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천적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참여자들이 직접 조직 내 성차별 및 고충 사례에 대한 판단과 대응 과정을 토론하며, 조직 내 갈등 예방과 해결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교육은 직급별 눈높이에 맞춘 실천형 교육으로, 조직
[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의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8월 8일 ‘나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 대상 진로 멘토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대기업 종사자, 공무원(경찰관, 소방관, 보호관찰관 등), 간호사, 농업인 등 다양한 직업군의 진로멘토단이 참여했다. 1차는 선착순으로 모집된 3개교 76명을 대상으로 푸드테라피 진로 직업 체험과 4인의 멘토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2차는 관내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3인의 멘토 특강을 운영했다. 특히, 청소년이 관심 있는 진로 멘토 1인을 선택해 심층 대화를 나누며 해당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진로 멘토 특강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관심 있는 직업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듣고 질문할 수 있어서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진로멘토단으로 참여한 한 멘토는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진로 멘토 특강이 청소년들의 진로 결정과 가치관 확립, 학습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
[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지난 8월 9일 ‘의성ON 스포츠케이션 드론 2기’ 입소식을 시작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참가자 5가족 16명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성군이 추진하는 ‘방문하고, 머물고, 즐기는 스포츠·관광 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포츠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해 지역의 매력을 체험하고 관계인구를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입소식에서는 참가자 환영과 프로그램 안내에 이어, 의성군이 전개 중인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 가족들은 조문국박물관 물놀이 프로그램, 드론 스포츠 교육, 카라반 캠핑장 이용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의성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예정이다. 특히 드론 스포츠 교육은 의성군이 ‘드론 특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가족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의성의 매력과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곳
[ 신경북일보 ] 의성군 조문국박물관이 지난 6월 5일부터 8월 10일까지 67일간 개최한 '국보순회전 – 황금빛 매혹, 신라 장신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국보순회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보와 보물을 지역민들에게 가까이 소개하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 박물관에 총 2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작년 동기간 대비 70%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국보·보물 전시가 드문 지역적 특수성과 박물관의 적극적인 해설·홍보 활동이 더해진 결과로 분석된다. 전시 기간에는 유치원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단체 관람이 이루어져 문화예술을 통한 세대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감성 활동지 배포, 전시 연계 문화행사, 체험 프로그램(왕관 만들기) 등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박물관의 역할을 다시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국보순회전을 통해 지역민과 관람객 모두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
[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특이·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휴대용 보호장비(바디캠) 59대를 민원 담당 부서에 확대 보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증가하는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궁극적으로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급된 휴대용 보호장비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 상황을 예방하고 민원 담당자 보호를 강화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성군은 개정된 민원처리법에 따라‘의성군 2025년 특이민원 대응 지침’을 마련하고 ▲민원 상담 권장시간 설정 ▲민원 통화 전수 녹음 시스템 확대 ▲폭언·폭행 발생 시 출입제한 및 퇴거 조치 등을 7월부터 시행해 부당한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민원 담당 직원이 인격적으로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결국 군민 전체를 위한 최상의 행정서비스로 이어진다”며, “이번에 도입한 휴대용 보호장비를
[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지난 7월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사태와 관련해 산사태 특보 발령 시기에 대한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의성형 재난안전종합대책’의 산사태 대응을 보강하고, 상황 단계별 발령 기준과 대응 방안을 강화한 ‘2025년 산사태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산사태 특보 발령 시기에 대한 통일된 기준뿐 아니라 재난관리 단계별 대응 계획,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부서별 임무 등 종합적 대비 체계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기상특보와 산림청 ‘산사태예측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호우주의보+산사태 주의보(실황) 수신 시 ‘산사태 주의보’ 발령 ▲호우경보+산사태 경보(실황) 수신 시 ‘산사태 경보’를 발령으로 발령 기준을 명확히 통일했다. 또한 비상 상황 시 선제적 주민 대피를 통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민가 인근 지역과 산불 피해지역 등 중점관리지역 23개소에 대해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는 등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에 대해서는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砂防)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사면 및
[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단촌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태용)가 지난 8월 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일대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산청읍사무소에 10kg 쌀 50포를 전달하고,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재도구를 세척하는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봄 단촌면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전국 각지에서 받은 따뜻한 온정에 대한 감사와 보답의 의미로 기획됐으며,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더욱 의미가 깊었다. 김태용 단촌면 주민자치회장은 “산불 당시 우리가 받았던 따뜻한 손길을 잊지 않고 이번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을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군]
[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7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정주권 확보를 위해 생활편의 시설 및 기반시설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휴자원 활용, 의료·관광 인프라 개선, 산불 피해 복구 등 다양한 형태로 추진된다. 의성군이 이번에 신청한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의성읍 중리리 일원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도로를 확장·정비해 소방차량 진입이 원활하고 차량 교행이 가능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며, 이를 통해 쾌적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정주 환경을 마련하여 귀농·귀촌 인구의 유입을 유도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 쾌적한 정주 인프라를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주민은 물론 귀농·귀촌 인구가 함께 어우
[ 신경북일보 ] 의성군은 지난 8월 4일부터 의성 온누리터 조리실과 안계 행복플랫폼 공유부엌에서 사회적 고립 위험군 각 12명씩, 총 24명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인 '함께먹는 밥상, 요리 교실'을 2개 권역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 위험군 및 인적안전망 추천을 통해 선발된 24명을 대상으로 2주간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여름철 건강하고 간편한 한식 메뉴를 함께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요리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고립감을 완화하고 자연스럽게 친목을 쌓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건강한 식생활 증진과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의성군은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우체국과 협력한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한국전력공사의 전력 및 통신 데이터를 활용한 1인 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 사업을 통해 고립 위험군의 안전 확보와 사회
[ 신경북일보 ] 의성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6일 취약계층 아동의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과 경제 이해력 향상을 위해 ‘2025년 드림스타트 방문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KSD나눔재단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진행했으며,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기초지식과 올바른 소비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전문 금융교육 강사 2명이 진행했으며, ▲저축의 중요성 ▲합리적인 소비 습관 ▲용돈 관리 방법 ▲금융사기 예방법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놀이와 퀴즈를 접목한 방식으로 참여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해 참여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가한 한 아동은 “지루할 줄 알았던 금융 교육이었는데,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린 시절부터 건전한 금융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평생의 재정 관리 능력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군]